아름다운동행

피곤

러브캣위본1기
2024.08.10 14:39 | 조회 366

어제 7시부터 병원 오후6시까지

병원에 있었네요

여기갔다 저기갔다

시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집에오니 9시더라구요

예상은 했지만

어머니 당장수술불가하고

암크기도 넘크고

전이도 벌써 됐다하고 ㅜㅜ

저도 어제내시경에서

조직검사 또 했다고 하고

심난한

오늘입니다

남편도 심난하고 어머니도 심난하고

갠찮을꺼라고

계속얘기하시는 어머니 앞이라

별거아니고 잘해서 나으면 된다고

말씀드렸지만 걱정이

크네요

오늘은 다귀찮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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