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루를 받고 돌아가는 길..

오직
2024.08.13 12:58 | 조회 476

울어머니 호스피스에 오신지 1달하고 13일이

지났네요.

제가 작년에

간호조무사 실습한 병원이자

진통때문에 온 호스피스..

오시고나서 진통이 잡혀 좋았는데

얼마전부터인가 발에 부종이 생기시더니

이제는 복부까지 부으시고

장루도 커져서 본병원에 가서 장루타러 갔는데..

과정이야기를 듣고 우리 어머니가 하나님의 시간표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지 않다는것을

듣고 왔어요.

어머니가 천국가시는 그날까지

오늘 신나게 찬송부르고 웃고 행복하게 즐겨야겠네요~~

제가 애교없는 며느리지만 개그코드하나는 확실하거든요.

육신적으로 마음과 눈이 슬펐는데

우리어머니랑 하나님 나라에서 다시만날 생각에 다시 환한 웃음으로 변신하고 장루용품 드리러 고고씽 합니다~~

모두들 오늘..을 최고로 누리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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