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요양병원 어떨때 가시나요

나아요l췌보
2024.08.14 08:26 | 조회 1.2k

어머니 께서 췌장암 4기 진단 1개월됬습니다

집에서 20분거리 종병에서 항암하며 통원으로 약간의 보조치료하고 계십니다.

제가 다른 지역에 살아서 집과 일을 버리고 포기하고어머니와 동거중입니다 여명이 길어야 1년이란 말에 다 던지고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정상에 가까운 생활가능해서 항암후 하루이틀 열체크하고 같이 밥먹고 운동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이벤트도 생기고 몸이 힘들어지면 입원을 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몇군데 알아보았는데

한마디로 모든걸 만족시키는 곳은 없었어요

어떤 병원이 우선일까요

또한 암요양병원 또는 요양병원 안가고도 집에서 치료하시다 -...

까지 버티시는 방법도 있나요 어디에 계시게 하는게 편하게 해드리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병원은 오랜동안 머무르기엔 힘든곳 같긴했습니다

제가 보호자 상주로 알아보니 1~2인실로 가야해서 비용도 많이 들고요.

1.치료기기 최신인곳

2 기기는 별로이나 공기좋고 의사가 신뢰가는곳

3 암요양에서 일반요양같이 운영하는곳

4 집 가까운곳/종병 가까운곳

5 그외 무엇이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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