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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차 항암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퇴원하고도 힘이 너무 없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월요일 퇴원 후 화요일 오후부터
체한듯 소화도 안되고 토할것같고 변도 토끼똥 마냥 나와서
장마비 증상이 걱정되서 응급실 갔는데
다행히 장마비는 아니라고.. 하시는데
처방받은 변비약을 먹어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토끼똥이에요..
물만 먹어도 체한듯 하고 소화가 안되서 토할것같고..
원래 먹는거 하나는 지금까지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너무 무섭네요.. 배가 아프진 않은데 ㅜㅜ..
같은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