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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환자 한국 방문 중 항암 치료 연이어서 하는 방법?

황샘l난보
2024.08.15 18:55 | 조회 996

안녕하세요

아내가 현재 미국에서 치료 중입니다. 사실 난소암 치료 후 관해되었는데 내막암으로 새로 생겼고 복막과 횡경막 림프절에 전이된 상태입니다. 최근에 복수가 차고 복막암의 증상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옵디보-여보이로 면역 치료 중인데 3차 정도 되었는데 아직 잘 듣지 않고 (CA 125가 240에서 1000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카-티셀 치료 임상 참여 여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되면 좋겠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높은 가능성은 아니구요.

사실 4기에서 나빠지는 상황이라서 일단은 한국에서 조금 머물면서 약 1달에서 2달 정도 가족 방문을 하려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마 9월말 방문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영구 귀국 까지는 아니겠지만, 몸 상태가 매우 안좋아지고, 그렇다면 그대로 한국에서 머무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1.사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단은 한국 안에서 지금 계속 받고 있는 옵디보-여보이로 이어서 한 두달 항암 이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런지요. 이런 경우 새로 메이져건 혹은 일반 병원이건 새로운 병원에 전원하면서 사정을 말씀드려야 할런지요?

2. 그리고 또한 복막 전이 상태라서 혹시 가능하다면 하이펙이나 라이펙 알아볼 경우에는 추천할 만한지 혹은 어느 병원들 생각해 볼 수 있을지 추천 역시 드립니다.

3. 혹은 만약에 말기에 준하는 상황이라서 메이저 병원에서 받아주기 힘들다면 호스피스 가기전 역시 괜찮은 완화 치료 제공하는 병원들 역시 알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글에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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