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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암도 중단됬겟다 인생 뭐있나 싶어서
간호조무사 실습 유예기간으로 이틀 남은거 마무리 했고요
이제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부업도 구하고 있구요
네 이번주 일요일날 상하차나 하로가려고 쿠팡 인천1센터 상하차 지원 했어요
오랜만에 하는 상하차 라인이라 떨리네요 전엔 건강했을때라 어느정도 했는데 어떨련지 모르겠어요
가족들이랑 사이도 안좋고해서 집도 나온지 한달 넘었네요... 있던돈도 어느덧 바닥으로 내려왔고 계속 핸드폰 소액결제 현금화로 어찌어찌 생활유지하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다시 사회생활 복귀 하려구요
열심히 일하다보면 나중에 언젠간 다시 항암하자 하고 간도 수술하는날 오겠죠? 그럴거라 생각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