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외과 교수님은 말그대로 암이 위를 뚫었다고 표현했고
원격 전이없으나 다른 장기 침윤 가능성과 복막전이
가능성(둘 다 모호함)이 있어 4기로 진단 수술 불가,
바로 혈종과로 넘어가 항암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혈종과에서도 따로 천공에 대한 안내 없이
1차 항암이 진행되었습니다. (옵디보젤로다옥실리)
아직 일주일도 안되었지만 컨디션은 좋으신데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의무기록지를 보면
"천공을 동반한 t4b" 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나 항암약이 잘 들어 암덩이 크기가 작아서 천공이 커지면
어떻게 하나요? 혹시 이런 경우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