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을 한달가량 앞두고 보내는 하루하루는 시간이 참 더디게 갑니다.
좀 앞 당겨지면 좋으련만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방비 상태로의 기다림이란 담담한 마음을 나약하게도 만드는거 같아요.
애써 담담한척 최대한의 긍정적 사고를 이끌어내고 최대한 밝게 웃는것도 하루이틀ᆢ
얼마전 언니를 발병후 허탈하게 2달반만에 보내버린 무시무시한 가족력을 갖고있는 미만성위암 소식을 들은지 1달하고도 7일이 지나가고...
물론 조기위암 이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1달을 더 기다려야하고ᆢ
신경성인지 속은 계속 더부룩 하고 명치에서 뭔가 꽉 막고있고 소화안되고 속쓰림은 너무 심하고ᆢ
이렇게 기다려도 수술후 조기판정 나올수 있을지ᆢ
수술일정은 검사결과 후 기본이 1달 이상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