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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 있는 환자와 계속 통화하기
간호통합병동. 1인보호자 상주. 기타등등의 사유로 환자옆에 못 계시면 불안하고 죄스럽지요
나름 꿀팁이라 생각하고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1. 보호자 핸드폰 요금제를 통화 무제한으로 바꿉니다.
2. 쿠팡에서 "귀걸이형 무선 통화 이어폰"을 삽니다.
* 귀걸이형 무선을 사는 이유는 잘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이때 듀얼 블루투스 가능한 기계를 사시면 추후에 태블렛과 핸드폰을 2개다 하나의 이어폰 기계로 연결가능합니다
3. 보호자가 환자에게 전화를 건 상태로 계속 생활을 합니다.
4. 보호자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은 끼고 생활합니다.
이렇게 하면 환자가 보호자 목소리도 계속 들어서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고
보호자도 환자와 연결된 느낌이 들어서 안심이 됩니다
단점은 보호자가 다른 통화를 받기가 힘들고 (투폰을 하거나 캐치콜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다른 통화를 하기가 힘듭니다(투폰이나 회사전화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