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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가 요란하게 비가 많이 오네요 잠도 안오고 좀 무섭네요 어제 엄마 제사라 오빠네 갔다 늦게 왔네요 오빠 작은딸 조카가 자궁쪽이 안좋아서 수술을 한다고 로봇수술이라 900만원이 든다고 하네요 다들 안이파야 하는되요 아픈것은 갑자기 아픈가 봐요 올케언니 동생도 갑상선암이라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고 하네요 아픈 사람은 주위에 저만 아픈것 같른되 돌아보면 아픈 사람들이 있네요 다음주 검사라 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