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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남성 (키178cm,75kg) 담도암 수술후 폐전이 소견.
건강은 양호하며
3개월전(5월)폐의 전이 소견을 받았으나, 병원에서는 아직 크기가 작다하여
항암치료는 더 커진뒤에 하자는 말을 하더라구요.
유전자검사에서는 특별히 발견된건 없고,PET-CT에서도 이상없다하더라구요
CT에서 폐전이 소견 이번에(8월)갔더니 조금 커지긴 했는데
지금부터 항암하면 체력적으로도 힘들수 있으니 더 커진뒤에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계속 지켜만 봐도 되는지? 아니면 항암치료를 해달라고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실비보험도 없어 젬시키,젬시임은 부담이 되네요ㅠㅠ
부산에서는 젬시를 많이 쓰신다던데 글을 찾아보니 젬시아를 많이 하더라구요.
1. 현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궁금합니다.(항암치료 받을건지?의사말대로 크기가 커진후 항암할지?)
2. 서울이나 수도권 병원에서는 어떤 항암치료를 받는가요?(의사가 "수도권병원 가보시겠어요?거긴 좋은약이 개발되었을수도 있다"이런말을 대뜸 하더라구요. 저희가 전원한다는 말도 안했는데.)
이웃님들 댓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