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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가입하구 처음 글 남기네여..
저희엄마께서 이틀전에 복막암난소전이 로 개복 수술하시구
원래있던 병실 말고 다른병실로 옮기셨거든요....
저희가 경남양산에 거주하고 있어서 언니가 엄마랑 서울에가서
간호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오늘 거기 옆에 입원 하신분이 자기는 난소1기 인데 자기랑 같이 치료 하시던분들중에
10명중에 7분이 돌아가셨다 하고 ...재발도 잘 되고 항암도 아려운 병이라면서...거기다가 병원비가 너무 많이든다..1년에 5천만원 들었다..는둥 이리 말씀하셔서 저희엄마 지금 얼굴이 새파래지셨다네요ㅠ 그래서 저희언니가 살짝가서 울엄마한테 그런말 하시지말라했다네요 그 얘기 듣는데 너무 속상하구
그 아줌마 진짜 싫어지네요....저희엄마 항암 잘 하시면 괜찮아 지시겠죠? 저희엄마가 실비를 이번에 갱신 하는걸 모르셔 가지구 실비는 없구 암 보험은 진단금7000만원 정도 나오십니다
충분히 가능 하겠죠?엄마 아픈것도 걱정인데 돈이 많이든다하니 이제 돈 걱정도 하게 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