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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1년차 입니다. 위 전절제 후 복막에 전이가 되어 통증이 있으십니다. 드시는 것도 잘 못 드시고 건강이 염려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아버지가 병원에서 계속 있고 싶어 하십니다.
연세가 86세 고령이시라 보험이 1도 없습니다.(의료보험만있음)
일반 요양 병원은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고 그마저도 고령은 받아 주지도 않네요 ㅠㅠ
열이나 설사가 날때는 큰병원에 응급실로 통해 입원해서 며칠씩 있고 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아무 이상없다고 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쭈어 봅니다!! 작은 하급 병원(개인병원)이라도 치료가 가능하면서 장기적으로 입원 가능한 고령 암환자다 계실 곳 좀 여쭈어 봅니다. 지역은 경남 거주하십니다.
창원쪽이면 더 좋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갈때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