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하고 나면 식사만 잘 하면 그래도 다 좋아지겠지
나아지겠지 했는데
퇴원 후 아버지 기력도 없으시고
2~3시간마다 장루주머니 비우는거에 소변통 비우는거에
아버지 고집에 투정에
진짜 긴병 효자 없다고 진짜 힘들더라고요
물 드셔라 물드셔야된다 말하는것도 한두번이고 계속 실랑이만 되고
간밤에는 수액 교체때문에 더 쪽잠자고
왔다갔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장루주머니 비우고있는데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욕봤다" 이 한마디 하시는데
우와!!!!!! 진짜 눈물 한바가지 흘럿네요
하참...ㅋㅋㅋ그 한마디가 뭐라고 잠도오고 피곤한데 갑자기 공진단 한알 먹은거처럼 없던 힘도 불끈불끈 솟아나더라고요
하.....아버지 힘 좀 내줘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