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4.08.28 10:15 | 조회 432

설마 걷는거로 이만큼 힘들거란 예상도 못했지만

고맙게도 어제 비가 내렸고

덕분에 많이 좋아진 상태로 나갑니다

그래선지 오늘 새벽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요

낮엔 또 훅 오르겠지만

잠도 설칠만큼 새벽엔 춥기도 했는데

잘들 주무셨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느껴본 20도 였어요

시원한 바람도 불었기에

더 걸을 욕심도 나긴 했지만

마음을 접고들어왔지요

최저기온이 떨어진 요즘 그래서 열대야는

벗어났지만 그외 기온은 그대로라

아직 걷기엔 무리인 상태입니다

이더위가 여차할때쯤

우리의 걷기도 놀이로 돌아올테죠

Naver
목록으로

댓글

5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