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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한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난소암 3차 선항암까지 진행하셨는데,
손끝, 발끝 저림이 점점 심해지세요.
이제는 통증으로 따갑게 아프다고하시네요.
오랜만에 엄마랑 한방에서 자는데
소리가 나서 일어나보면 발 통증으로 발을 벽이나 바닥에 통통 치고 계세요.
처음엔 저릿저릿 부은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조금만 걸어도 발바닥이 아파 걷지를 못하세요.
항암 3차 맞고 퇴원하면서 약은 최대치까지 처방받았습니다.
매일 족욕하시고 맨발 걷기 하시고 계시는데 점점 증상이 심해지고 범위가 넓어지네요.
혹시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엄마는 요양병원에 계시다 보니 밤에 주물러드리기만해도 깊이 잘 주무시더라구요 요양병원에계심 해줄사람이 없으니ㅠ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