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궁금한게생겨 질문드려요
아버지가 폴피리녹스70프로 항암4회차 까지 하시고. ct를 찍으셨는데 (암세포가 혈관쪽에 붙어있어서 수술이 안되셔서..항암을 우선 시작을 한것인데요.) 오늘결과를 들으러가셨는데.. 암수치가
100-110-140 이었다가 100으로 돌아왔다고 하시고
복강(배)으로 전이는 없지만 CT상 암 크기와 형태는 그대로 라고 하는데요.
현재상황은 나빠지지 않아서 다행이라 하시고 항암을 더해서 수술 가능상태를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셨거든요..
혹시 지금 진행되는 상황들을 봐서 항암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 반대로 생각을 해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항암이 아버지 연세에 너무 힘드셔서..
체중도50 초반대라. .
혹시나 하시는 기대를 가지고 가셨는데..
참 어렵네요.. 아 그리고 오늘 진료보시면서 2주에 한번씩 진행하던 항암을 3주에 한번씩으로 하자고 하시는데...진행이 빠른 췌장암이라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저희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신다면
저에게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