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랑집사 님 감사드려요

그린비랑l담보
2024.08.30 18:22 | 조회 329

엄마랑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넉넉하게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핸드메이드는 너무 끌려요!!!

제 별명 중 하나 어피치도 있는데, 귀요미 어피치 수세미도 있어서 더 좋아요🙂😍

저는 여름휴가 끝나고 2주만에 전주왔습니다.

엄마가 이번주 내내 38도 열이 나서 스트레스 크게 받은 상황이예요.

이 열은 왜 이렇게 나는지, 월요일에 결과도 듣고 항암도 받으셔야 하는데요.

기쁜 소식 들고 올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랑집사 님

예쁘게 잘 쓸게요.

설거지 할 때마다 기분 좋을 거 같아요!

배꼽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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