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1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8.30 22:00 | 조회 501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테드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후유증, 부작용 사라지고

속히 쾌차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3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언니완치 님 ]

언니의 완치를 위한 첫 걸음이 축복과 치유로 시작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지지난주 금요일, 언니는 암일지 모른다는 진료결과에 급히 조직검사 후 19일 월요안 세브란스 외래, 21일 수요일 입원해서 검사, 26일 월요일 수술... 자궁내막암 으로 진단, 자궁 난소 나팔관 골반림프절 대동맥림프절 까지 절개. 오늘 수술 2일차입니다.

불과 2주일 사이에 발생한 갑작스런 일에 고통보다는 아직까지 멍한 상태입니다.

제가 간병을 해야 하기에 언니도 저도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koh 님 ]

아멘. 동행에 계신 모든 환우분들이 주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있을줄 믿습니다 하나님 불꽃같은 눈으로 저희를 지켜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쟤스민 님 ]

5차 뇌전이 감마나이프수술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개두술과 잦은 감마나이프 치료로 회복하기가 힘듭니다 마음의 평안과 회복을 덧입혀 주시길 중보기도부탁드려요

[ 하늘처럼 님 ]

아빠 내성 후 약교체 후 월요일 새로 바뀐약으로 항암하고 오셨습니다.

우선 약을 맞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약이 몸에 잘 반응하여 통증도 줄고 크기도 감소하게 해주실거 믿고 기도드립니다.

또한 특별한 부작용이나 이벤트 없이 혈구 수치 또한 잘 유지되어 항암 잘 지속할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이로인해 주님께서 이루고자하시는일에 사용하여 주옵시고 나눔과 사랑의 삶을 오래동안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주님께 머리를조아려

기도하시는 모든분들의

기도문에 미흡한 기도를

보탭니다..

애달픈 염원이 담긴

간절한 기도문들을

들어주시고 주님의 가호를

간절히 간구 드립니다...

치병과 간병에 힘들고 지치신

환우와 보호자분들의

손을잡아 회복과 치유로

이끌어 주십시요.

눈물로 간구드리는

서러운 기도문들에 주님의

가장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

갈길을 잃은 분들을

치유로 인도하여 주시고

오직 평온을 내려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전달해주시는 전달자분들에게

은총 내려주십시요.

막막하고 처절하게 쓸쓸한 이길을

위태히 걷고있는 저희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들려주시고

염려의 기도를 주시는 거룩한분들에게

보은할수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십시요.

주님..

젊은 날엔 불행에 취해

주님을 원망하고 주님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저의 과오와 업보들을

속죄케 하시고 저를 벌하여

주시는거라 믿었덛 병마와고난은

주님을 진심으로 만나는 길이였음을

고백 합니다..

고통과 고단함에도

일상을 이어나갈수있길 간구 드립니다..

지난날의 모든 과오들을 참회하고

교만과 무례를 뉘우치고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주님께 올 곧게 걷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그토록 저를 기다려주셨으니

그 은혜를 저는 참회와 주변에

감사한분들을위한 보은과 당신을

향한 경배로 드리려 합니다..

빈약하고 비루하지만

주님께서 받아주실껄 믿습니다..

저에게 늘 그렇듯이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시리 님 ]

하나님아버지,

남편이 항암4차 이후로 항암때마다 발열이 납니다. 세번째 발열인데, 염증수치가 잡히고 피가 맑아지도록 기도하오니 주님 치유하여주시옵소서. 이 병을 치유하실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 부디 오빠를 치유하여주시고 회복시켜주시옵소서.

두손꼭잡고 함께 언덕을 넘는 저희부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지난주일에는 온가족이 드디어 같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어요

그간 제 기도제목이었는데..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마가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 9월5일부터 입원하십니다

한달 이상의 입원 기간동안 마음도 몸도 지치지 않고 잘 회복하여 집으로 건강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엄마를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영적으로 거듭나고 영혼이 더 성장할수있는 시간이 될수있기를..

치료 과정 가운데 늘 하나님께서 역사하여주시기를..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온전히 따르고 순종하는 주의 딸들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의 치료의 시간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 영광만을 드러내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손을 빌려 치료해주시는 주치의 선생님에게 늘 강건한 몸과 마음을 주시고 그 손길에 치료받는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치유의 역사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 기도회를 준비해주시는 동행의 중보 기도 용사님들에게도 주님 늘 함께하셔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룸 님 ]

80세 어머니께서 직장암수술을 다 마치시고 퇴원한지 일주일만에 응급실로 가서 지금은 중환자실에 2주째 계십니다. 저혈압쇼크에 고용량 혈압약투여로 손끝 발끝이 검게되어 절단할 수도 있고 소장 장루중이신데 대장쪽이 꼬여 그쪽으로 다시 장루수술할수 있다고 합니다.

신장 투석에 인공호흡중이세요.

연세가 있는데 수술없이도 건강회복되시고 수술이 필요 하다해도 기력이 완전히 회복하여 병의 근원이 뿌리째 뽑혀지길

치유의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어머니안에 계시는 걸 믿습니다!

매일매일 울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가 채찍을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 어머니가 나음을 얻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시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아멘.

[ 호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롱이가 이제 금요일부터 입원하여 3차약제를 사용 할 예정입니다..

저희 아롱이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로 저희 아롱이 이제 식사를 잘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롱이가 견뎌낼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내려주옵소서.. 저희 가족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시옵소서.. 제가 저희 아롱이를 평생 간호할 수 있도록.. 저희 아롱이가 걸어갈 치유의 길에 아버지께서 동행하여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꺼져죠 님 ]

삶의 고난이 찾아와도 언제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네루 님 ]

아빠의 바람이었던 바다여행을 짧게 다녀왔습니다.

그간 항암제로 인해 약해진 몸과 메마른 심령이 이번 여행 중 많이 회복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울증으로 닫힌 입술도 항암제로 인해 많이 약해진 여러 근육들도 여전히 저희를 괴롭게 하지만

주신 모든 시간에, 함께하신 모든 일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함을 믿습니다.

다음 주에 또 한 달 동안의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으로 갑니다.

항암 부작용으로 많이 힘들어했던 아빠와 엄마에게 힘이 되는 결과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모두의 항암이 주님의 계획가운데 있음을 믿습니다.

당장 이해하지 못할 이 일들이 언젠가 큰 기쁨이 될 것을 믿습니다.

탄식과 비통함으로 주님을 부르짖는 이 목소리가

기쁨과 찬송으로 바뀔 그날을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저희가 그날에 주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기뻐할 것입니다.

저희가 닥쳐진 고난을 이해하지 못하여 슬픔의 늪에 잠길 때에 저희를 건져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빠와 엄마가, 그리고 이곳에 모인 모든 주님의 아들 딸들이 그 깊은 늪에 가라앉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이 큰 기둥이 되어 저희가 그 위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은꽃처녀 님 ]

고열과 고통속에 힘들고 긴 장기전이 될수있는 테드형님 잘 버텨낼수있는 용기와 힘을 주세요.

[ 수니사랑 님 ]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엊그저께 저희 어머니 8개월간 기계호흡에 의지하던 기관절개관을 빼내고 자가호흡에 들어갔습니다!

주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 주님의 뜻 안에있음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주님 긴 투병생활 중 한번의 항암도 제대로 마치지못하고 1년의 반 이상을 기계호흡으로 병원에서만 보낸 저희어머니 가엽고 불쌍하게 여기시어 자가호흡에 힘을 실어주시고 하루빨리 적응할 수 있게 들숨과 날숨에 같이 호흡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어머니 어제부터 이제 다시는 하지못할 항암대신, 항암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디 아무런 부작용이없이 사악한 암과 바이러스들 사멸할 수 있게 치유의 손길로 어머니를 어루만져주시옵소서.

그 두 다리와 허리에 힘이 실려 기적같이 걸을 수 있는 힘을 마구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그리고 아버지와 저에게도 손끝에 지혜와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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