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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8키로정도였는데..
암판정전 85키로(1ㅡ2달 잘 못먹었어요~)
지금 84키로 더라구요~(판정후 2주)
살을 좀 빼는게 도움이 될까요?
유지를 시켜줘야하나요?
신랑이 예전에 운동(아주 오래전(20년전)예전이지만..ㅋㅋ)
을 많이 했어서 하체근육이 많은편이고
최근에는(올해들어서) 주에 1ㅡ2회정도 테니스 아님 골프를 치긴했는데..
체력이 급격히 나빠져 힘들어하긴했거든요~
전 항암이나 수술받으면 빠질테니.. 그냥 유지해라~
하는 편이고
신랑은 비만이 안좋다니 좀빼야겠다 생각하는거 같은데..
어짜피 먹는양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뭔짓을 해도 빠질것같긴해요..ㅜㅜ
그래도 최대한 안빠지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비만은 좀 빼야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