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맘이 답답하네요 ㅠㅠ

기도하는곰ㅣ위보
2024.09.02 07:26 | 조회 746

금요일날 CT검사 결과 에 골반 쪽 암크기가 17mm 저번보다 1mm가 컷다고 하네요 항암을 바꾸기에 앞으로 치료할 항암제가 적어서 지금 하고있는 항암을 하자 하시네요 문제는 지금 pcn을 하고 있는데 상처가 심해 상처 치료먼저 하자고 하셨는데 문제는 통증 이에요 통증이 심해서 타이레놀도 안들어서 좀 더 센 진통제를 처방 받으셨는데 더 힘들어 하시네요 교수님은 암때문에 통증은 아니시다하고 대학병원에서 상처 치료가 안되어서 가까운 동네 외과에서 소독하고 있는데 한달이 지나도 상처는 아물지 않고 통증이 심해 이제 걷는것도 힘들다 하시는데 파임상처 소독을 하고 나면 통증이 심해서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엄마 모시고 상처 치료 병원을 알아봐야되는데 아는게 없으니 답답합니다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기에는 환자만 힘들어 지는건 아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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