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거운마음

러브캣위본1기
2024.09.07 23:46 | 조회 851

담주부터 항암이라 잘드시고 가심좋겠다싶어

시어머니하고 가족들하고

부페다녀왔네요

잘드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네요

근데 지금은 마음이 무겁네요

항암하시며 혹여 힘들어 하실 시어머니도

걱정스럽고

요즘 강하지 못한 제멘탈이 여러가지 주변의

일들로 다시 무너질까 싶어

걱정이 앞서네요

단단하게 엄마로써도 며느리로역활도

잘하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모든게 잘 풀려가길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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