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가 댓글 달고 내가 봐도

인
인간의 길
2024.09.08 21:24 | 조회 1.9k

좀 신기.감사하고 웃기내요. 귀파시고 1번 ㅎ

심장카페에서 심질환 하나로도 미치겠는대 공황

까지 왔다며.. 응급실갓다 왔다며. 저만그런가요?

글에 댓글을 달았는대....

​

저때에 혈성복수 천자 2번하고 흉수와 심장도 물이 조금 찬 상태셧는대..

4년간 응급실은 귀파다 난 피가 항응고제 때문에 2일간 멈추지 안아 딱 1번 가셧내요.ㅎㅎ

다음주면..복막전이로 임상 중단되고 심부전 때문에 치료 포기...교수님 말한 여명 3개월 D+ 1500일이 넘어 갑니다

​

뭐가 암을 관해 시킨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아마 동행에서 최상위권 이실듯..

복막전이..치료포기..여명.아무것도 말하지 않아

계획된 무지?와 암치료를 하지 않아 그런지....

암에 대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이 사셧습니다

​

병명 보면 거의 누워 지내실거 같지만.. 심부전이

좋아서 2차성인 간경화.. 폐고혈압도 정지와

정상 되셔서 일상 생활은 하십니다..

​

본원 치료던 보조치료던.. 어떤 치료를 하시던 가장 기본이 암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안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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