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만지고 싶고~ 보고 싶고~ 고맙워~

터그보트
2024.09.09 17:01 | 조회 4k

집사람 ~ 아니 내 사랑이가 우리 곁을 떠난지 35일째~

시간이 지나면 이또한 지나가리 생각했건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사무치게 보고 싶은건 나만 그러는 걸까?

카카오톡 추모프로필 만들었습니다.

추모프로필을 만들고 폰에 담긴 사랑이의 사진을 보다가 감정이 북받쳐 올라 어떻게 사랑이를

간직할까 고민하다가.. 핸드폰의 새로운 기능을 알아버렸네요~

연애 시절에 노래 가사처럼제 화실이 혜화동에 있었기에... 혜화동에서 데이트 많이 했는데...

어제는 뚜벅이로 혜화동에 다녀왔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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