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와이프 (32세) 가 오늘 대장암 4기 (난소, 간, 복막 전이) 판정 받았습니다. 현상태에서 수술은 불가, 완치도 생각하지 말라 라고 하시네요 의사 선생님이
국립암센터에서 받았고, 집은 경기도 오산입니다. 항암지역 고민되어 글 올립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1. 국립암센터
- 장점 : 빠르게 항암 시작가능 (다른곳 대비 1개월 ~ 1.5개월), 암전문 센터
- 단점 : 집에서 멈 (차로 1시간 30분~2시간)
- 기타 : 하게되면 근처 요양병원 이용예정, 김포에 배우자 (글쓴이) 의 친형집이 있어 이용가능
2. 서울삼성
- 장점 : 집에서 조금 가까움 (차로 40분~1시간), Big 5 병원
- 단점 : 암센터 대비 일정 지연 (현재 초진 10/16 예약상태)
- 기타 : 마찬가지로 하게되면 근처 요양병원 이용예정
3. 아주대
- 장점 : 집이랑 가장 가까운 이용가능한 병원
- 단점 : 상대적으로 오래된 시설, 병원 인지도, 아직 진료 날짜도 잡지못함
셋중에 어디로할지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1~2달 빨리 시작 할것이냐, 집근처로 할 것이냐 입니다.. 아직 항암 기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