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하루는

아기웃음ㅣ위보
2024.09.11 22:07 | 조회 181

엄마가 지인에게 사신 고춧가루가 왔어요

이것 저것 같이 넣어 주셨네요

고춧가루 5컵씩 봉투에 담아 꼭 묶어 김치통에 넣고 김치냉장고에 넣고 호박.가지는 아버지 볶아 드리고

고구마 줄기는 친구 줬어요. 친구가 좋아하는 찬이예요

오이.고추는 상해서 와서 ㅜㅜ 버리고

고구마는 싹 씻어 삶고 있는데 냉동실로~

오늘 결과 듣고 점심 밥도 식당서 꼬막비빕밥 먹고

저녁은 친구랑 엄마 병문안 갔다가 돈까스 먹고 ㅡ 얼마만에 ㅜㅜ . 커피 두 잔 마시고. 집에 와 떡 먹었어요 ㅎㅎ

많이 먹었지요?

오늘 하루는 자유롭고 싶었거든요

낼 부터 다시 조심~합니다

걷기는 676보가 모자라 집에서 제자리 걸음으로 채워 보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