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일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9.12 06:30 | 조회 57

우리들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하고 용서를 구하나, 우리에게 누군가 잘못을 저지르면 쉽게 용서를 못하거나, 용서를 잘하지 못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데..매번 잊어버리기일수 있니다.

날마다..하나님께서 우리같은 죄인들도 용서해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우리 마음에 용서하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하며 용서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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