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도 암보완으로 설계받았어요

딸기공주유후 l 유보
2024.09.12 12:37 | 조회 820

어머니는 유방암 2기 수술후 1년반이 지난 지금까지 다행히 일상생활 잘하고 계세요.

삼중음성 키트루다 선항암8회, 절개수술, 요양병원 2주까지 계산하니 얼추 6천 가까이 든것 같아요 이것도 그마저 의사가 후항암 키트루다 8회 더 하라는거 안한다고 해서 저정도예요. 진단금은 1천만원 밖에 없었지만 1세대 실비가 살린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암진단금을 보완하고자 증권을 봤는데 20년도1월에 유방초음파하고 실비 청구한게 유방이상으로 인정됐는지 표준체는 안되고 유병자만 가능하다고 여러곳에서 심사가 떠서 지금 나와있는것중에 괜찮은 회사로 설계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보내주셨어요. 10년동안 입원 수술 없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

기존 보험은 손보사 여러곳에 나누어서 진단금1억 암수술비 약물 방사선 표적항암 준비되어 있어요

암집중치료? 이 담보가 1년에 천만원씩 보상이라 일회성인 진단비보다 더 좋다고 하시는데 신생담보라 아직 수혜자가 많지 않은것 같아 잘 모르겠어요...

이대로 진행할지 암 집중치료를 빼고 진단금을 조금 더 올릴지 아니면 있는 보험만 잘 유지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보험 전문가분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질병 종수술비와 뇌 심은 진단금4천에 수술비 준비되어 있어요. 보험나이 42세고 1세대 실비를 유지중이긴 한데 갱신될 때마다 헉 해서 버틸때 까지는 버티지만 노년이 될때까지 유지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들겠죠?ㅠㅠ

바쁘신데도 시간내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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