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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항암하고 왔는데 케모포트 준비 할때 바늘꼽고
테잎 붙이고 치료 끝나도 소독하고 붙인테잎 떼는데
간호샘 확 뜯어 아프다고 말했는데 뭔가 느낌이 그래서 거울을 보니 주위가 불그스레 하다
테이프 알러지인가 오늘은 테이프 뜯고 보니
얇은거 붙이고 거즈도 조그마한거 붙이고 다른때와
다르다 . 테입 문제인기 뜯으니 가장자리 쓰리고 아프다 . 병실에 전화하니 피부과 가라고 아니면
소독하고 후시딘 바르라고 하네요
정말 환자들은 의료 파업 땜에
피해가 많은걸 어찌할까요?
전에는 인턴쌤 이 케모준비 마무리까지 했는데
몇달전부터 간호샘 들이 하는데 인턴쌤 할때는
아무문제가 없었는데 불편한게 한두가지 아니네요. 환우님들 이런경우 피부문제 있으신분
어떻게 하셨는지요
연휴라 바쁜 일상이지만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