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5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11.27 22:06 | 조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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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느샌가 첫눈이 오고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도 이겨낼 수 있는 뜨거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신의 병으로 추운 겨울을 겪고 있는 동행 가족들에게 따뜻한 봄이 올때까지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가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지치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딸 엄마고미님 너무나 지치고 힘든 마음 주님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난이 있는지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우리가 이 고난을 이겨내시길 응원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조용히 역사하셔서
그 가정이 주님의 증거가 되고 큰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02 힘님 ]
저희아빠4차 항암 화욜인데 4차항암후 결과보고 중지할지 더 할지 본대요 정말 중요한 시점인데 속상한 일이 많으셔서 힘들어하십니다 제발 암세포가 많이 없어져있기를 기도해주세요


[ 웃는 하루님 ]
사랑하는 딸 9세 우리 아이가 그렇게 바라던 양성이 아니라 악성 그것도 희귀암 눈물샘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귀하신 은혜로 수술을 잘 받았는데 이후 항암도 듣지 않은 암이라하여 방사선 그것도 한번의 기회뿐이 없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방사선의 부작용으로 시기를 교수님과 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오직 치료해주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며 의원이신 주님께서 우리 딸을 돌보다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의사선생님을 통하여 회복과 완치의 때를 보여주시는 확신을 저희가 가지고 이 믿음 흔들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나약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때를 틈타 영육을 흔드는 사탄을 저희 가정이 물리치게 하시고 오직 치료 시기를 주님께서 정해주셔서 우리 아이가 모든 암세포들이 깨끗하게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치료해줄 수 있는 병원과 선생님을 찾게 하셔서 어려운길을 믿음으로 온 가족이 힘을내어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기도부탁드려요..... 저도 동행 모든 환우분들의 아픔과 어려움과 가족들의 마음의 위로..
그리고 모든 악조건에서도 못된 암세포들이 깨끗하게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최선의 치료법으로 저희 아이를 치료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이 주치의 교수님이 아이진료를 할때 주님께서 지혜와 은혜부어주셔서 알고계신 의학적 지식과 사랑으로 본인의 가장 최상의 치료법을 생각하고 기억나게 해주세요..
방사선 이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을 그때에 안면에 부작용 없게 하시고 그 부위에 모든 암세포들이 없어져 재발하지 않게 우리 아이의 몸을 지켜주세요. 주님..
지금까지 모든것들을 알게하시고 치료해주시는 주님의 은헤 감사합니다.

[ 생명과희망님 ]
눈물이 있는곳에 기쁨의 씻음을 주시옵소서....
난치나 포기암에 하나님께서 최고의 지혜를 아픈이들에게 허락해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은총인 의술과 의인을 통해서 아픔이 없게해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아멘~~~

[ 봄바라기14님 ]
저의 췌장암으로인해 고통받는 우리딸들에게 희망을주세요
난치병이지만 꿋꿋하게 이겨서 병을 이기도록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맞는 항암제가 제몸속의 나쁜암들을 모두 물리치길바랍니다
아울러 남편과 세딸들과 조카들돌보느라 많은걸 희생하는 울언니가 모두 행복해질수있도록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수영아 사랑해님 ]
채원맘님을 위해서 기도 드리고 싶어요..요즘 식사도 물도 못 먹는다고 해서 넘 걱정 입니다. 저는 종교가 없지만 채원맘님께서 하루 빨리 몸이 회복되셔서 식사라도 물한 모금 이라도 하시게 되길 간절히 빌고 또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아멘~~

[ 부산님 ]
사랑의 주님, 저희 가정이 주님 아래에서 평온과 행복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은 3차 항암중입니다. 치료과정동안 주님 함께 해주심을 믿습니다. 항암 부작용없이 항암효과는 극대화하여 주님의 치유 기적을 경험케 해 주소서.
체중이 줄어 힘겨워 합니다.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어 근력과 피를 만들고 몸 속 세포들을 활성화 시키도록 도와주세요.
돈크라이님 부인이 힘든 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주시어 돈크라이님 가족이 주님 품안에서 오래도록 함께 하도록 치유의 기적을 보이소서.
주님, 아픈 사람을 궁휼히 여기시는 주님.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환우를 잊지 마소서. 저희의 기도가 주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앙궁이님 ]
주님 !
이곳 동행에계신 우리 환우님들과가족 불쌍히여겨주옵소서.
아무리 이해하려고해도 우리가 왜 아파야 하는지요.
특히 젊은 애기엄마들 ,가족의 가장.
자녀들 너무어려운 고통중에 있어요.
우리 회원님들의 기도를 꼭들어주세요.
통증에힘들어하시는 돈크라이님부인,
기적의사나이님 .
또 항암의 지속여부의 어려운 저와 같은처지에계신 분들 
주님 !
우리들 머리에 기름을 부어주셔서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사랑이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하자제발님 ]
치유의 주님.. 한 주도 은혜가운데 매일 기도하며 보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엄마가 항암을 시작합니다. 약이 잘 맞아서 부작용없이 나쁜세포만 깨끗이 치료되도록 주님.. 거룩하신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고 입맛잃지 않고 잘 먹고 배변도 잘 할 수 있도록 사랑과 은총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약한몸과 걱정도 온전히 주님께 맡깁니다.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하시어 잘 이겨내도록 다스려주시옵소서..
아빠를 다독여주시고 어딜가든 항상 동행하시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하여주시옵소서.
여기 동행가족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힘들어하는 주의 자녀들 한명한명 모두 감싸안아주시옵소서.
주예수그리수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풍동마녀님 ]
은혜로우신 하나님..집에서 푹쉬라고 찬바람 보내주신 하나님.. 넓고 깊은 배려 감동 또 감동입니다.
3차 항암까지 힘든 부작용없이 저에게 가장 좋은 치유의 방향으로 이끌어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월 8일 1차 중간점검에 기적과 같은 결과 있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만이 저를 고치실수 있습니다.
제 세포 하나 하나를 만드신 주님.. 저를 고치소서..
그럼 제가 낫겠나이다...
그리고 많은 동행 식구들도 함께 고쳐주세요..그럼 저희가 낫겠나이다...
아멘~

[ 할부지홧팅님 ]
사랑의 주님, 아버지의 발병으로 고통스러운 가운데 가족들끼리 똘똘 뭉쳐서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며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세진이 할아버지 3-2차 항암날입니다. 주님 세진이 할아버지를 지켜 주세요. 항암제가 암덩어리를 녹게 해 주시고 다른 정상 세포들은 건강하게 지켜 주세요. 항암으로 인한 오심을 최소화해 주세요.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모든 의사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선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암세포가 확연하게 줄어들어 세진이 할아버지가 이우정교수님께 수술받을 수 있도록 주님 기도드립니다. 주님 세진이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삼촌이 영혼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주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허락하여 주세요. 성령님 임재하시어 주님 말씀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모든 것 주님께 맡기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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