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천년의숲길

무
무찌마l직본
2024.09.16 17:20 | 조회 547

천년의숲길 아산 봉곡사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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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하루전에 이리 더울수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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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산의 봉곡사를 다녀왔어요

천년의숲길 소나무향과 고즈넉한 길과 새소리가

아주 인상깊은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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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경치와 달리 아픈기억이 있는곳

일제패망직전 송진을 체취 연료로 쓰기워해

소나무에 상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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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무라야 또그러면 가만 안둔다

곧바른 나무가 왜없을까?

경치는 좋은데 왜놈들 행실에 기분이 우울합니다

히스토리는 이렇고

등산화를 신지도 않았고 올라갈 기분도 안나서

ᆢ

한시간만에 내려옵니다

그래도 와보길 잘했어요

아산에는 먹을게 많아요

그중 국수종류는

신정식당을 좋아해서

봉곡사에서 내려와서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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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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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

예전엔 숨겨둔 집이었는데 지금은 소문 다나서

갈때마다 사람 많아 힘듭니다

냉면 하나 때리고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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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가족여러분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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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주변에 가게 없슴 등산은 두시간소요

휠체어는ㆍ 봉곡사 까지만 주차장 있고

화장실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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