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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숲길 아산 봉곡사 숲길
추석 하루전에 이리 더울수가 ᆢ
오늘은 아산의 봉곡사를 다녀왔어요
천년의숲길 소나무향과 고즈넉한 길과 새소리가
아주 인상깊은 산책이었습니다
멋진경치와 달리 아픈기억이 있는곳
일제패망직전 송진을 체취 연료로 쓰기워해
소나무에 상처가 있습니다
나까무라야 또그러면 가만 안둔다
곧바른 나무가 왜없을까?
경치는 좋은데 왜놈들 행실에 기분이 우울합니다
히스토리는 이렇고
등산화를 신지도 않았고 올라갈 기분도 안나서
ᆢ
한시간만에 내려옵니다
그래도 와보길 잘했어요
아산에는 먹을게 많아요
그중 국수종류는
신정식당을 좋아해서
봉곡사에서 내려와서 바로 갑니다
영어로 물은?
셀프 !
예전엔 숨겨둔 집이었는데 지금은 소문 다나서
갈때마다 사람 많아 힘듭니다
냉면 하나 때리고 컴백홈
아름다운 동행 가족여러분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tip:주변에 가게 없슴 등산은 두시간소요
휠체어는ㆍ 봉곡사 까지만 주차장 있고
화장실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