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보호사관련 (질문)

연주아빠l두경부보
2024.09.17 10:49 | 조회 1.9k

안녕하세요 질문좀 드립니다

요양보호사 선물 (추석, 설) 챙겨드리는게 의무인가요?

다름은 아니고 아버지 요양보호사 1년 지났습니다.

아버지 혼자 계시고 챙기는 자식도 저혼자라 보통 신경을 못씁니다.

근데 이번 추석 때 요양보호사께서 집에 방문하면서 아비지한테 대놓고 다른집은 선물이나 돈 챙겨주는데 본인 1년이나 지났는데 챙겨주는거 없어서 섭섭하다고 대놓고 예기하고 갔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선물 돈 그거 아까워서 안챙긴건 아닌데 대놓고 그렇게 나이도 많은 아버지한테 에기를 하고갔다는게 기분이 솔직히 나쁩니다.

여러집이 있겠지만 챙겨주는곳도 있고 안챙겨주는곳도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이거 머 대놓고 던지고 가버렸다하니..

저나 아버지가 죄진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보조하고 제가 월급내고 그래서 일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걸 떠나 기분이 상당히 그러합니다...

추석날부터 이런 예기들으니 솔직히 센터든 그분이든 뒤집어 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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