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치료 목적과 보조 목적?

생명과희망l백보
2024.09.17 15:37 | 조회 487

<암 서론>

암은 하루에 7~8백명 환우가 발생기고 2백수십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병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하며 밑 조건의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에가도 아직 치료율이 미흡한 편이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3만명 사망시 10%인 8천명이라도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 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 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정도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들이다

본인 강의 때도 주로 현명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말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드려라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고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따르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 10항목은 잘 알아보고 공부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암 치료목적과 보조목적

암 치료와 관련된 어떤 요법이나

제제, 기기 사용시 참고하십시요

즉 내가 시작하고자 하는 방법이

암을 치료하고자 하는건지 아님

암 치료의 보조목적인지 알고서

시도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이 세상에 100%되는 치료법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통계(확률) 라도 잘 이용하는게

승산이 더 높을거라 판단합니다

1. 암을 치료할 목적이라면?

통계자료를 확인 하십시요

만약 암이 치료된다는 식으로

권유하면 꼭 해당요법의 그간

쌓였던 확률 %를 확인하시고

혹 %가 없다면 신중하십시요

일례로 등산을할때 A코스를

이용 시 60% 성공, B코스는

30%라면 A코스를 택합니다

또 1000명 중 5명이 반응 시

0.5%에 불과하나 실패하신

분들은 안 나와서 그 5명이

여기저기 홍보를 한다 해도

어쩌다 나은것 (0.5% 확률)

이라 의미 부여를 못 합니다

특히 이것 먹으면 암 나요~

이것하면 암 끝납니다~ 란

식으로 홍보하는 요법들은

이런 지혜가 더 필요합니다

암 치료 할 목적으로 한다면

꼭 밑에쓴 반응률, 조절율을

미리 아시고 시작 하십시요

반응률이란 CR+PR % 이며

조절율이란 CR+PR+SD %~

암이 소멸할 확률%(CR)

암이 줄어들 확률%(PR)

암이 그대로일 확률(SD)

암이 더 진행될 확률(PD)

제가 30년 가까이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찾아온 조건은

'병원 밖 암억제책' 중에서

10~20%의 반응률, 50%<

조절율을 지닌 요법입니다

대학병원 표준치료의 경우

대부분 암 치료목적이라서

꼭 2-4개월 후에 검사를해

PD인 경우는 치료 방향을

교체하듯이 암 치료목적의

요법은 병원 혹 병원밖이든

시작하고 2~4달 되면 체크

해서 상황 평가한 후 지속,

중단,수정을 택해야합니다

물론 요법에 따라 시작해서

4~6달후에 평가하기도하나

대학병원 포기암의 경우는

시간이 없고 오래 못기다려

2~3달후엔 체크해서 결정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암치료 할 때에도

2-3 사이클 후 영상검사를

해서 효과를 평가해봅니다

-결론-

만약에 병원에서나 특히

병원 밖에서 치료 목적의

어떤 요법을 택할때 그간

그 요법의 CR PR SD PD

%를 미리 잘 알아보시고

또 요법 시작 2-3달후에는

체크를 꼭 하기 바랍니다

만약 그간 경험상의 %가

없거나 2~4개월후 체크를

안 한다면 신중 하십시요

2. 암 치료 보조 목적이라면?

이때는 편하고 자유롭게

경제를 감안해서 선택

하면 되며 굳이 2-3달 후

영상검사 등으로 평가를

안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대부분 면역, 온열, 고압

산소치료 등을 비롯해서

건강식품 등이 속합니다

(IVC나 대사치료는 성격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

*********

'자연치유'쪽에 올인하시는 분도

사견으론 그래도 6달 정도되면

체크해서 수정, 보완, 지속 등을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암 공격성이 너무나

강하고 빠르다면 일시적이라도

임공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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