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9.18 06:24 | 조회 97

내가 질그릇임에 불만을 가진적은 없으신지요..누구는 화려하고 어여쁜 문양을 가진 귀한 그릇인데..왜 나는 흔하디흔한 질그릇인지..

비록, 질그릇이라도 그 안에 무엇을 담는것이 중요한것인데..귀한 예수님을 모시는 것보다 외양의 모습에만 치우치지는 않았는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내자신이 어떤 그릇인지를 올바로 보게됩니다. 주님..비록, 헤지고 낡은 질그릇이라도 예수님을 담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그릇이며..누구를 담고 있습니까?!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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