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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얼마전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결과 자궁내막암 3기말 진단 받으셨는데요
수술날짜는 한달 후로 잡힌 상태에요.
같은 날 펫시티 결과도 들었는데 갑상선에 염증?같은게 잡혔다 해, 그날 수술전 피검사하며 이상 있을 시 연락 준다고 했었는데 따로 다행히? 연락은 없었던 상태입니다.
다만 찝찝하면 초음파검사는 따로 받아보시라 해 내일 근처 병원가서 갑상선초음파는 바로 받아보시려하는데요
질문 몇가지 여쭙고싶어서요..
1. 이런 상황일 시, 피검사결과 갑상선쪽도 암 의심됐으면 그날 병원에서 말햇던데로 연락이 왔겠죠..?
2. 만약 내일 갑상선초음파 검사결과 암일 시, 대학병원에 전화로 바로 알려줘야하나요? 수술일정에 차질이 있을수도 잇으니..? 따로 밟아야 할 절차가 잇을지.. 수술예정된 대학병원은 참고로 거리가 제법 돼서요
갑상선, 자궁, 유방은 다 공통적으로 호르몬 관련 암이라 걱정이 되네요 ㅠ 답변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