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진행이 너무 빠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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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l직본
2024.09.20 12:01 | 조회 2.5k

5월 25일 동네 내과에서 대장내시경하다가 대장암 의심을 받고 상급병원에 감

6월 10일 상급병원 암병동에서 펫시티찍음

6월 12일 다학제를 통해 대장암 4기이면서 림프절에 전이 되어 온 몸에 암이 퍼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술은 안되고 항암치료를 우선 하기로 함

6월 17일 1차 항암후 수치가 너무 낮아 7월 3일 하기로 한 2차 항암 연기

7월 8일 2차 항암 주머니 차고 3일 지냄 이틀 앓음

7월 22일 3차 항암 주머니 차고 수요일 제거 토요일까지 앓음

8월 5일 4차 항암 주머니 차고 수요일 제거 토요일까지 앓음

8월 13일 CT촬영

8월 19일 5차 항암 주머니 차고 수요일 제거 항암이 잘 맞아서 복부의 암이 많이 사라짐, 목 주위의 종기처럼 부은 것이 사라짐. 일주일 앓음

9월 2일 6차 항암 주머니 차고 수요일 제거. 일주일 앓음.

9월 10일에 다리에 통증 시작

9월14일 응급실 내원하여 혈전이 생겨 왼쪽 다리가 붇고 색깔이 잿빛이 됨 혈전 용해제 처방 받음

9월18일 응급실 내원. 안 걸어도 넓적 다리를 위아래로 잡아당기는 듯한 통증 느낌. 진통제 4방 맞음

9월 19일 외래진료로 뉴신타서방정50mg 처방받음

발병부터 지금까지 단백질을 위해서 입맛을 잃어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육류, 고등어, 두부 등 단백질 음식등을 열심히 먹음.

근데 벌써 혈전이 생긴게 맞는지 잘 모르겠음.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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