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부부가 다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하하 이런경우도 있네요

불
불빛한점l위본
2024.09.20 13:29 | 조회 6.1k

저는 2년전 위암 판정받고 수술로 80%절제후 항암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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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주 아내가 전화와서 갑상선기능저하증 약을 타러갔다가 몇주전 검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암일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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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삼성서울병원에 가서 전문의께 이야기 듣고 수술일정잡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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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 부부는 둘다 암환자가 되었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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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들이 어린데.. 다행히 둘다 초기라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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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은 살아있는 한 계속 되네요 참 다이나믹 합니다 쩝~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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