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행에 하루에도 여러번 들어와서 글읽으며 따틋한마음도 느끼고 슬퍼도하고 펑펑 울기도 해요.
가끔 속상한 글도 보게되면 기분도 언짢고 두렵고...
그래도 동행에 의지하고 여기계신 분들이 좋아요.
우린 왜 아파서 여기에 있는걸까요ㅠ
3년이 지나 4년되가는데도 마음이 이러네요ㅠ
서로 조금씩만 토닥여주고 감싸주며 살아요 우리끼리 만이라도요♡
비가 내리고 오늘 아침엔 바람이 제법 서늘 해요.
센치해져서 주절주절 해봅니다ㅎ
좋은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