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색전술 후 두번째 검진이었습니다.
현재 추적관찰 검사중이구요,
b형간염으로 인한 간경화.간암 같이있구요
병원어플 수치 뜨는거 볼떄마다 들쑥날쑥하네요..
가장최근 검진결과입니다
순서대로
색전술 후 첫 외래 (3주 뒤) / 한달 뒤 / 가장 최근(저번주 금요일9.20) / 입니다
AST : 368 - 251 - 76
ALT : 192 - 197 - 68
ALP : 214 - 160 - 120
AFP : 4.6 - 9.9 - 10.7
피브카 : 21 - 22 - 19
ca19-9 : 117 - 33 - 44.5
혈소판 : 103 - 80 -47
아직 감마지티피 병원어플에 안떠서 내용은안넣었는데
종양수치는 AFP가 기준치에서 왔다갔다... 조금 올랐고
CA19-9수치도 최근 수치기준으로
조금 경계선 위라서 신경쓰이는데
가장 신경쓰이는게 혈소판 수치입니다.ㅠ
간수치(ast, alt)가 좋아 세자리수에서 뚝 떨어진거보고
아 다행이다 그동안 뭐 잘챙겨먹고
쉬고있으니 좋아졌나 했는데..
혈소판이 저렇게 뚝 떨어진거보니까..
간경화가 심해지면 간수치가 어느정도
정상치처럼 보여진다했던게 생각나서;;;
더 심해졌나 싶기도하구요
가장 정확한건 외래보러갈때
씨티결과도 들으면서 보는거겠지만
병원어플에서 나오는 혈액검사 수치들 나온거보니
신경쓰이네요.. 장기전이다 생각하지만 또 멘탈흔들...
혈소판수치는 왔다갔다 한다고하는데
80에서 40대면은 너무 뚝떨어진거아닌가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엄마가 어지럽다거나 뭐 어디 또 아프다거나
이런 증상은 없습니다....
이렇게 혈소판수치가 확 왔다갔다 할 수도 있나요?
세끼 다 잘챙겨먹고 쉬고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최근 좀 무리했던게 있나?싶엇던게
집안 창고 정리하시느라 좀 많이 움직이셨는데 그게 이유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