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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3일째인데 시스가 들어가니까 링거만 2리터맞았거든요.
이뇨제도 2번맞았는데 배가 빵빵하니 7개월배네요.
난자채취 할 때 미리 겪어서 똑같은 불편함~~변비까지
약간 볼록한 내 배로 돌려줘요~
메슥거림은 딸기 탕후루사탕과 레몬 사탕으로 버티고...
그래도 좋은 점은 있어요.
호르몬은 정상이라 리소드렌은 안먹어요.
다만 옆자리 할머니의 목소리 큰 방문객들과 다리수술하셨는지 하루종일 돌아가는 다리마사지기가 힘들어요.
핸드폰은 항상 벨소리....보호자 분도 목소리가 크고
귀마개도 뚫고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