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 보내드린지 한해가 지났네요...
엄마 생각날때마다 여길 한번씩 오게되요.
참...엄마란...엄마란...
아직도 눈물이나고 실감이 안날때도있어요
병원에서 아프다는 엄마 억지로 모시고
병원 밖 한번 나가보자고 나오면서
병원 로비에서 엄마손을 꼭 잡았었는데
그느낌이 아직도 그대로네요
그렇게 병원을 못나오시고 떠나버리셨네요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안고싶고
말하고싶고 그렇네요
왜 자꾸 엄마한테 잘못했던것만 자꾸 생각이나는지 휴...
엄마란 하늘같은 사람인거같아요.
하늘이 무너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