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가 임산부처럼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셨어요. 복수 관련 질문 드립니다.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2024.09.24 13:31 | 조회 1.6k

대장암 4기, 복막 전이가 있는 상태였고

서너달 전 ct 결과에선

복수가 조금 찼으나 뺄 정도까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주 사이,

어머니 배가 만삭인 임산부 배처럼 빵빵하게 부풀어오르셨습니다.

소화도 잘 안 되시고 헛구역질도 많이 하시는데요.

오늘 다시 ct를 찍어보고 상황에 따라 복수천자를 할지,

배액관을 할지 결정하신다고 하는데요.

너무 속상하고 걱정이 됩니다...

이러나저러나 쉼 없이 열심히 항암 하신 것밖에 없는데....

혹시 복수천자나 배액관 경험 있으신 환우님들 계시면

경험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