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강남 성모 가는 740번 버스에서 울었어요 ㅠㅠ

럭키걸l급골백보
2024.09.24 18:16 | 조회 2.2k

기사님이 붙여두셨나봐요.

저 아직 초보 보호자라 매일 수십번씩 울거든요.

아빠의 병도 버스에 놓고 내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아빠 면회 즐겁게 하고 오겠습니다.

아자아자💛💛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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