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85세 난소암 수술 판단이 잘 안돼요

짱짱l난보
2024.09.24 18:51 | 조회 1.6k

엄마가 선항암3회 마치셨고

내일

수술하시려고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 수술방법을 오늘에서야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외래때

복강경 하이펙만 주치의샘께 들었는데

오늘은 개복까지 말씀하셨어요

엄마가 절대적으로 수술 안하신다고 하는데

급박한 상황에서 판단이

안서네요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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