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수술 들어가셨어요...

파이팅해야지I자경본
2024.09.26 10:05 | 조회 783

열시반에 검사하는거 있대서

오후에나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넘 빨리 들어가셨네요

울엄마 얼마나 무서울까요..

아빠가 보호자도 한번 나가면 들어올수 없고

면회도 불가라 나중에 좀 회복되면 오라고ㅠㅠ

눈물이 계속나요

결국 완전절제 해달라고 교수님한테 얘기했다는데

휴..심란해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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