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맑은날 데이트

러
러브캣위본1기
2024.09.27 19:34 | 조회 354

오늘아침7시30분

시어머니와의 병원 데이트 시작

피뽑고

진료까지 두시간이나

기다려야해서

맛난 빵집에서 빵으로 간단히

아침먹고

어머니 탈모 얘기하며

이런저런 수다 삼매경

​

선생님하고 진료하고

진통제 처방,앞으로 있을 통증조절때 먹으라고

처방해주시네요

​

다리아프신 어머니시라 1층미용실

찾아서

머리카락 미시고

가발맞추려고

상봉동까지 갔다가

결국은 못맞추고

​

점심먹고

집으로 왔네요

​

계속항암하면서 더 부작용이 더있을꺼라고

하시는데 다그런건지 궁굼하네요

​

긴 시간 치료하시고

간병하시는 모든 동행님들

응원합니다~~~!!

​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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