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맑은날 데이트

러브캣위본1기
2024.09.27 19:34 | 조회 348

오늘아침7시30분

시어머니와의 병원 데이트 시작

피뽑고

진료까지 두시간이나

기다려야해서

맛난 빵집에서 빵으로 간단히

아침먹고

어머니 탈모 얘기하며

이런저런 수다 삼매경

선생님하고 진료하고

진통제 처방,앞으로 있을 통증조절때 먹으라고

처방해주시네요

다리아프신 어머니시라 1층미용실

찾아서

머리카락 미시고

가발맞추려고

상봉동까지 갔다가

결국은 못맞추고

점심먹고

집으로 왔네요

계속항암하면서 더 부작용이 더있을꺼라고

하시는데 다그런건지 궁굼하네요

긴 시간 치료하시고

간병하시는 모든 동행님들

응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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