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박
박깽이l간본
2024.09.29 10:30 | 조회 1.2k

9월 27일에 마지막으로 교수님과 진료끝나고 암통합진료센터에서 진료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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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은 아직 생각중이라고 이야기하고 집이랑 가까운곳에 호스피스를 알아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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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갔다오고나서 생각들이 많아져서 잠도 못자고 이리저리 알아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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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날 호스피스곳에 전화 했는데 너무 성의 없게 말하시는데..쫌 실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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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는 서류를 팩스로 보내며 연락드린다고 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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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입원라는게 아니라 가정형으로 집으로 방문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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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호스피스 가정형 하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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