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속상합니다…

초이00
2024.09.29 20:19 | 조회 649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의 어느 편에 서지 못하고,,,

저도 엄마만큼 매일밤을 울고, 앞으로 더 남은 수많은 난관들을 어찌 나아가야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치만, 엄마 앞에서 속마음을 다 꺼낼수없어

꾹꾹 눌러담고 있는 건데,,,

왜 우리 가족이 이렇게 되었는지…

힘든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없어요,, 기댈곳이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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