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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부작용은 뭐 그렇다치고...
피할 수없는것이니...
잘 지내고있었는데..
새벽에 징후가 보이는가 싶더니..
지금보니 pcn이 또 막혔나봅니다. ㅠ
pcn 삽입구쪽에서 엄청 새어있고
레그백에는 그대로...
후... 조금있다가 신세 응급실 또 가야겠네요;
10월 중순에 교체 예약인데, .
오늘 교체 할려나;
암튼... 이놈의 pcn은 정말...
그 전에는 응급실을 가본적이없었었는데...
지금은 이녀석때문에 응급실과 너무 친해져버렸네요. ㅠ
응급실과 친하고싶지 않은데...
후~~ 지겨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