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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잘 견디고 계시지요..
사랑 하는 엄마가 대장암으로 떠나신지 벌써
1주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휴대폰에 저장 되어 있는 엄마와의 마지막
20일의 사진과 동영상들을 못 보고 있습니다ㅠ
엄만 평안히 가셨다 하셨는데 전 아직도 엄마를
보내지 못 하고있습니다..
지나고 보니..
효도란 별게 아닌것 같습니다.
매일 보고 매일 통화 하고 매일 사랑 한다고
내 엄마여서 고맙다고 말 해 주는게 효도 였던것
같습니다..
엄마의 마지막 말씀..
널 안 낳았으면 어쩔뻔 했냐고 고맙다고..
그리고 울지마..
울님들..
매일이 힘들고 고통의 연속 이겠지만
한번더 힘내 시고
한번더 사랑한다고 말 하시고
한번더 손을 꼭 잡아 주시고
더 많이 바라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