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떠난 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엄마꽃길만걷자l대보
2024.10.02 12:52 | 조회 656

안녕하세요.

다들 잘 견디고 계시지요..

사랑 하는 엄마가 대장암으로 떠나신지 벌써

1주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휴대폰에 저장 되어 있는 엄마와의 마지막

20일의 사진과 동영상들을 못 보고 있습니다ㅠ

엄만 평안히 가셨다 하셨는데 전 아직도 엄마를

보내지 못 하고있습니다..

지나고 보니..

효도란 별게 아닌것 같습니다.

매일 보고 매일 통화 하고 매일 사랑 한다고

내 엄마여서 고맙다고 말 해 주는게 효도 였던것

같습니다..

엄마의 마지막 말씀..

널 안 낳았으면 어쩔뻔 했냐고 고맙다고..

그리고 울지마..

울님들..

매일이 힘들고 고통의 연속 이겠지만

한번더 힘내 시고

한번더 사랑한다고 말 하시고

한번더 손을 꼭 잡아 주시고

더 많이 바라봐 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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